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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 룸서비스 시간 & 금액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의 룸서비스 시간 & 메뉴별 금액을 소개하려고 한다. (2022년 3월 기준)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룸서비스 이용시간] - BREAKFAST : 오전 5시 - 오전 11시 - LUNCH & DINNER : 오전 11시 - 오후 5시 - DESSERT : 오전 11시 - 오후 5시 - NIGHT DISHES : 오후 6시 - 오전 5시 - BEVERAGE MENU : 24시간 BREAKFAST LUNCH & DINNER DESSERTS NIGHT DISHES BEVERAGE MENU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객실 후기를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 클릭! 2022.07.31 - [| 국내 | 여행,맛집,캠핑 기록/인천] -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 객실 구경하기 인천 파라..
20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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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테슬라 수퍼차저, 강남N타워 테슬라 충전 시 주차요금 등
주말에 밤낮이 완전히 바뀌어 버린 우리, 새벽에 야식을 먹으러 나가는 김에 테슬라 충전을 해두기로 했다. 그래서 집 바로 옆에 있는 전기차 충전소에 들렀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4대 모두 점검중이었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강남역 근처에 있는 강남N타워 수퍼차저를 이용해보기로 했다. 강남N타워 수퍼차저는 강남역 - 역삼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새벽이라 그런지 사람도 없고 주차공간도 매우 넉넉했다. (수퍼차저에 충전하고 있는 차량도 한 대도 없었...) 수퍼차저는 지하 주차장 4층으로 내려가면 된다. 강남N타워 테슬라 수퍼차저에서는 총 4대의 테슬라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우리 차도 충전 시작! 아! 그리고 테슬라 수퍼차저를 이용할 때에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 있다. 전기차 충전방해행위를 할 시에 과태료..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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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슈퍼차저(지하 4층)에서 테슬라 충전하기
테슬라Y를 처음 인도받으면 60~70% 정도 충전이 되어 있는 상태이다. 우리는 서현역 근처에 있는 틴팅샵에 가서 자동차를 맡기고, 서현역에 가서 점심 + 치과(?) + 노래방 데이트를 했다. 그리고 저녁 6시쯤 틴팅이 완료되어 더 예뻐진 테슬라Y를 데리고 배터리 충전을 하러 가기로 했다. 주차장에도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곳이 있지만 오늘은 처음이니까~ 슈퍼차저를 이용해보는걸로! 슈퍼차저는 분당 오리역 부근에 위치해 있는 홈플러스, CGV스퀘어 건물 지하주차장 안에 있다. 지하 4층 주차장으로 들어와서 CGV, 영풍문고 방향으로 가면 슈퍼차저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주차 구역으로는 B4∙143, B4∙144 부분이다. 슈퍼차저는 전기차 전용 충전 구역으로 전기차 충전이용 외 주차가 불가하다. - 일반..
20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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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레디백 스트랩 어깨끈 추천
스타벅스에서 e-프리퀀시 이벤트로 받았던 레디백을 아직까지 잘 사용하고 있다. 디자인도 깔끔해서 마음에 들고, 사이즈도 1박 2일 여행짐챙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유일한 단점이 있다면 들고 다녀야 하기 때문에 여행 중에 손이 자유롭지 않다는 것 정도? 그래서 예전부터 캐리어로 만들어 쓸까, 스트랩을 달아서 어깨에 메고 다닐까 고민했었는데, 스트랩을 구입하는 걸로 최종 결정했다. (드디어...) 레디백 스트랩은 인터넷에 검색하면 아주 많이 나오기 때문에 본인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다만 구입 전에 소소한 팁을 공유하자면... 레디백 용도를 고려했을 때 아무래도 손가방보다는 훨씬 무거울 수 밖에 없다. 내구성도 고려해야하고 어깨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는 가급적 두꺼운 스트랩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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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료칸 추천, 세이코로 료칸(Seikoro Ryokan) 스탠다드룸 객실 내돈내산 솔직 후기
우리가 세이코로 료칸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4시쯤이었다. 원래 계획은 체크인을 한 후에 근처에 있는 기요미즈데라(청수사)를 둘러보려고 했었다. 그런데 간사이 공항에서 입국 수속이 예상보다 늦어져서 그냥 외출하지 않고 료칸에서 쉬다가 가이세키를 먹기로 했다. 교토역에서 세이코로 료칸까지는 걸어서 20분 정도 걸린다고 해서 못 걸을 거리는 아니었지만, 짐도 무거웠고 체력을 아끼기 위해 택시를 이용했다. 택시가 료칸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직원 분들이 나와서 캐리어도 옮겨 주시고, 웃는 얼굴로 반갑게 맞아 주셨다. 모두 우리를 보고 있어... 모두가 우리에게 인사를 하고 있어... 그것은 기분 좋음을 넘어서 부담스러울 정도의 친절함이었는데, 다행히도 체크인은 빨리 끝났다. (응?) 료칸에 있는 동안 느낀 거지만 ..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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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호, 비가 온다
비가 온다 김민호 비가 온다. 이쯤에서 너도 왔으면 좋겠다. 보고싶다.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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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 캠핑, 낚시가 가능한 화성 매향리선착장
주말을 이용한 드라이브 겸 간단 차크닉 시도! 확실히 새 차가 생기고 나니 여기저기 바쁘게 돌아다니는 것 같다. 신이 난 듯ㅋㅋㅋ 오늘은 집에서 조금 거리가 있지만 차박, 캠핑, 낚시가 가능하다는 화성의 매향리선착장에 가보기로 했다. 매향리선착장은 실제 화성 매향리 주민들이 황해에서 고기를 잡고 돌아와 고깃배를 정박하는 항구라고 한다. 넓은 주차장 가장자리에 일렬로 주차를 하고 저마다 트렁크를 열어 텐트를 치거나 캠핑용품들을 꺼내 유유자적한 시간을 보낸다. 개인적으로 캠핑 또는 차박을 한다고 생각했을 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화장실이었는데, 매향리선착장은 화장실도 매우 깨끗하게 운영되고 있다. 나는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주차를 하고 간단하게 근처를 돌아 보기로 했다. 반대쪽으로 가니 가슴이 뻥..
202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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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방탈출카페 제로월드 기억상실 테마 후기
지난 번 만족스럽게 플레이했던 서현 방탈출카페 제로월드 다른 테마에 도전해보기로 했다. 당일 예약이어서 선택권이 많지는 않았고, 우리가 방문 가능했던 시간대의 '기억상실' 이라는 테마를 예약했다. 기억상실은 추리/스릴러 장르로 제로월드 테마 중에서는 난이도가 있는 편이다. 방탈출카페는 테마 진행 전에 자물쇠 푸는 방법이나 힌트 사용법 등 진행에 도움이 되는 설명을 들어야 하기 때문에 10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다. 언제나처럼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맞아 주셨다. 기억상실 테마에는 까다롭거나 특이한 자물쇠가 사용되지는 않아서, 자물쇠 설명은 생략하고 바로 방탈출을 하러 고고~! 그간 있었던 일들이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마치 머릿속에 뿌연 연기만 가득 찬 기분. 점점 더 심해지는 두통만큼 주변 사람도, ..
202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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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방탈출, 단편선, 사람들은 그것을 행복이라 부르기로 했다 후기
비가 많이 오던 날, 그와 함께 손을 잡고 강남방탈출 신논현방탈출 단편선을 찾았다. 단편선은 방탈출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이미 너무도 유명한 곳이라 예약이 쉽지 않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궁금했지만 해보지 못하고 있었는데... 정말 타이밍이 좋게도 우연히 한 자리가 비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빛의 속도로 예약에 성공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4길 36 지하1층 02호 070-8866-0795 강남역 CGV 건물 사잇길로 두 블럭 정도 들어간 후, 좁은 골목으로 좌회전하면 골목 끝에서 '방탈출 단편선'이라는 간판을 발견할 수 있다. 테마방은 지하 1층에 있지만, 내려가기 전에 1층에서 신발을 실내화로 갈아 신고 동의서를 작성한다. 2022년 제 5회 한국 방탈출 어워즈에서 상을 4개나 받은 단편선! (공통..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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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방탈출 추천, 넥스트 에디션 '너에게 가는 길' 탈출 후기
한동안 주말엔 늘 집에서만 뒹굴거렸는데, 왠지 모르게 이번 주말엔 놀러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먼 곳은 부담스럽고 가까운 곳에서 놀만한 컨텐츠를 찾다가 오랜만에 방탈출을 하러 가기로 했다. 방탈출은 인기있는 테마는 보통 예약이 다 되어 있어서, 당일에 마음에 드는 테마를, 가능한 시간대에 예약하는 것이 쉽지 않다. 그래서 찾다가 분당서현역 근처에 있는 넥스트 에디션 방탈출 카페에 가보기로 결정했다. 넥스트 에디션은 예전에도 가 본 적이 있는데, 기억으로는 첫번째는 대실패, 두번째는 성공했던 기억을 가지고 있다. (가물가물해서 확실하진 않...) 스토리가 좋고 다양한 장치를 활용하는 방탈출카페로 알고 있는데, 역시나 예약이 가득 차 있어서 우리는 늦은 밤 마지막 시간대의 테마를 예약했다. 게으른 자에게..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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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전기차 충전, 테슬라 데스티네이션 차저
4개월이나 늦은 포스팅이지만... 그래도 기억을 더듬어 열심히 추억여행을 떠나보는걸로... 인천에 2박 3일 호캉스를 하러 간 우리... 이번에 우리가(더 정확한 표현으로는 그가) 선택한 곳은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이었다. 점심도 먹고 해수욕장 구경도 하고 커피도 한 잔 마시고, 드라이브 겸 인천 풍경을 즐기다 보니 어느새 저어~쪽에 PARADISE CITY 라는 글자가 보였다. 도착이다아! 호텔은 입구부터 관리가 잘 되어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었다. 호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내일은 아침을 먹고 나면 무조건 호텔 산책이다!'라고 마음 속으로 생각했다. 그리고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찾은 것은 전기차 충전소, 테슬라 데스티네이션 차저였다. 우리 자동차가 열심히 달렸으니 이제 충전할 시간....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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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루, 장미
장미 거루 장미를 안았다. 처음엔 꽃송이가 예뻐 안고 싶었다. 안고 보니 가시에 찔렸다. 피가 나는 두 팔을 보며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가시까지 더욱 꼭 안았다.
2021.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