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글
-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 룸서비스 시간 & 금액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의 룸서비스 시간 & 메뉴별 금액을 소개하려고 한다. (2022년 3월 기준)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룸서비스 이용시간] - BREAKFAST : 오전 5시 - 오전 11시 - LUNCH & DINNER : 오전 11시 - 오후 5시 - DESSERT : 오전 11시 - 오후 5시 - NIGHT DISHES : 오후 6시 - 오전 5시 - BEVERAGE MENU : 24시간 BREAKFAST LUNCH & DINNER DESSERTS NIGHT DISHES BEVERAGE MENU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객실 후기를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 클릭! 2022.07.31 - [| 국내 | 여행,맛집,캠핑 기록/인천] -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 객실 구경하기 인천 파라..
2022.07.31
-
강남 방탈출 비트포비아 던전 '마음을 그려드립니다' 후기
서초로 이사하고 난 후, 우리의 탄천 산책로는 사라졌지만 새로운 즐거움이 생겼다. 근처에 퀄리티 높은 방탈출 카페가 많다는 것이다. 물론 인기 많은 테마는 예약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같아서 하고 싶을 때 자유롭게 할 수는 없지만...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이렇게 재밌는 방탈출 카페가 많다니... 거리가 가까워진 것에 만족하고 시간날때마다 한 군데씩 방문하여 강남 방탈출 도장깨기를 하자는 야심찬 목표를 가지고 있다. 회사 동료의 추천을 받아 얼마전에 다녀온 강남 비트포비아 던전 방탈출 카페! 매우 만족스럽게 플레이했기에 블로그에 기록해두려고 한다. ▲ 위치는 요기 강남 비트포비아 던전 테마는 전체적으로 모두 다 재밌다는 평가를 들었다. 그래서 어떤 테마를 먼저 하더라도 크게 상관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마..
2023.04.29
-
강남 방탈출, 단편선, 사람들은 그것을 행복이라 부르기로 했다 후기
비가 많이 오던 날, 그와 함께 손을 잡고 강남방탈출 신논현방탈출 단편선을 찾았다. 단편선은 방탈출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이미 너무도 유명한 곳이라 예약이 쉽지 않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궁금했지만 해보지 못하고 있었는데... 정말 타이밍이 좋게도 우연히 한 자리가 비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빛의 속도로 예약에 성공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4길 36 지하1층 02호 070-8866-0795 강남역 CGV 건물 사잇길로 두 블럭 정도 들어간 후, 좁은 골목으로 좌회전하면 골목 끝에서 '방탈출 단편선'이라는 간판을 발견할 수 있다. 테마방은 지하 1층에 있지만, 내려가기 전에 1층에서 신발을 실내화로 갈아 신고 동의서를 작성한다. 2022년 제 5회 한국 방탈출 어워즈에서 상을 4개나 받은 단편선! (공통..
2023.07.05
-
꽃 정보 04. 레드참 작약(red charm peony) 꽃말
작약의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번에 소개할 작약의 이름은 '레드참 작약'이다. 이 작약은 '열정적인 사랑'을 의미한다고 한다. 이 꽃은 보고 있으면 그냥 꽃말이 이해가 되는... 강렬한 레드 색상이 참 인상적이다. 붉은 겹작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레드참 작약 다듬는 방법과 관리 방법은 지난 포스팅에서 소개했던 사라 작약과 동일하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2023.05.03 - [오늘/꽃보고 살기] - 꽃 정보 03. 사라 작약(sara peony) 꽃말, 관리 방법 작약은 모양은 다 비슷해도 꽃이 워낙 풍성하다 보니, 색상에 따라서 그 느낌이 많이 다른 것 같다. 얼른 다른 색상 작약들도 만나보고 싶다.
2023.05.04
-
나의 두번째 화병은 작약,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꽃!
누군가 나에게 세상에서 어떤 꽃이 가장 좋으냐고 물으면 망설임없이 '작약' 이라고 대답한다. 풍성하고 화려한 꽃을 보고 있으면 모든 걱정과 근심이 사라지는 것만 같다. 작약은 종류가 정말 다양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연한 파스텔톤의 핑크색 작약이 가장 마음에 든다. 그래서 나의 화병에 장식할 두번째 꽃 주인공은 작약이었다. 역시 꾸까(kukka)라는 꽃 쇼핑몰에서 주문하였는데, 이번에는 꽃시장의 작약 공구를 이용했다. 4월 2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했으니 아마 이 포스팅을 쓰고 있는 현재에는 아쉽게도 공구가 마감되었을 것 같다. 나는 작약을 좀 더 풍성하게 보고 싶어서 두 단을 주문했는데 각각 다른 색상의 꽃이 배송되었다. 빨간색은 레드참 작약이고, 분홍색은 사라 작약이다. 이번에 내가 좋..
2023.05.02
-
서현 방탈출 추천, 넥스트 에디션 '너에게 가는 길' 탈출 후기
한동안 주말엔 늘 집에서만 뒹굴거렸는데, 왠지 모르게 이번 주말엔 놀러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먼 곳은 부담스럽고 가까운 곳에서 놀만한 컨텐츠를 찾다가 오랜만에 방탈출을 하러 가기로 했다. 방탈출은 인기있는 테마는 보통 예약이 다 되어 있어서, 당일에 마음에 드는 테마를, 가능한 시간대에 예약하는 것이 쉽지 않다. 그래서 찾다가 분당서현역 근처에 있는 넥스트 에디션 방탈출 카페에 가보기로 결정했다. 넥스트 에디션은 예전에도 가 본 적이 있는데, 기억으로는 첫번째는 대실패, 두번째는 성공했던 기억을 가지고 있다. (가물가물해서 확실하진 않...) 스토리가 좋고 다양한 장치를 활용하는 방탈출카페로 알고 있는데, 역시나 예약이 가득 차 있어서 우리는 늦은 밤 마지막 시간대의 테마를 예약했다. 게으른 자에게..
2023.03.07
-
서현 방탈출카페 제로월드 검은집 공포테마 후기
전날 강남 마스터키 도시괴담 테마를 경험한 우리는 이틀 연속 공포테마에 도전해 보기로 했다. 나는 겁이 많아서 이전까진 한번도 공포테마를 해본적이 없었는데, 그가 매우 과감하고 쓸모있는 탱임을 인증했으므로… 그를 믿고 한번 더 고고! 2021.08.18 - [국내여행 n 맛집/서울] - 강남 방탈출카페 마스터키 도시괴담 공포테마 후기 강남 방탈출카페 마스터키 도시괴담 공포테마 후기 처음으로 그와 강남 데이트를 했다. 각자 일정에서 동선이 겹친다거나 같이 퇴근하는 길에 들러 저녁을 먹는다거나 하는 일은 있었지만, 거창하게 “오늘은 하루종일 강남에서 놀자!” 라고 한 zoeday.co.kr 이번에 선택한 테마는 제로월드 서현점에 있는 “검은집” 이었다. 예전부터 방탈출 공포 테마로 유명했고 진심 무섭다는 후..
2021.08.19
-
다이슨 에어랩 정품 등록 A/S 혜택 & 다이슨 제품 등록 방법
며칠 전에 그에게 다이슨 에어랩을 선물 받아, 매일 아침마다 에어랩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지는 중이다. 워낙 헤어 스타일링 쪽으로는 똥손을 가진터라 수월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일반 고데기보다는 훨씬 쉬운 편이라... 1~2주 정도 연습하면 그럭저럭 평범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게 될 것 같다. (나님 화이팅!!) 다이슨 에어랩 언박싱 후기 ▼ 2023.07.19 - [| 리뷰 | 직접써본것만/리빙,생활] - 다이슨 에어랩 멀티 스타일러 컴플리트 롱(오닉스/골드) - 언박싱 다이슨 에어랩 멀티 스타일러 컴플리트 롱(오닉스/골드) - 언박싱 부산 여행을 마치고 아쉬운 마음으로 귀가를 했는데, 그의 선물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예전에 쇼핑몰에서 한 번 보고 갖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떻게 알고... 미리 ..
2023.07.20
-
스타벅스 레디백 스트랩 어깨끈 추천
스타벅스에서 e-프리퀀시 이벤트로 받았던 레디백을 아직까지 잘 사용하고 있다. 디자인도 깔끔해서 마음에 들고, 사이즈도 1박 2일 여행짐챙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유일한 단점이 있다면 들고 다녀야 하기 때문에 여행 중에 손이 자유롭지 않다는 것 정도? 그래서 예전부터 캐리어로 만들어 쓸까, 스트랩을 달아서 어깨에 메고 다닐까 고민했었는데, 스트랩을 구입하는 걸로 최종 결정했다. (드디어...) 레디백 스트랩은 인터넷에 검색하면 아주 많이 나오기 때문에 본인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다만 구입 전에 소소한 팁을 공유하자면... 레디백 용도를 고려했을 때 아무래도 손가방보다는 훨씬 무거울 수 밖에 없다. 내구성도 고려해야하고 어깨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는 가급적 두꺼운 스트랩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2022.02.10
-
간장게장이 맛있는 양평맛집 두물길 한정식
두물머리를 한바퀴 돌고 나서 출출해진 우리는, 양평에서 저녁식사까지 하고 귀가하기로 했다. 그래서 출발할때부터 미리 찾아두었던 두물길 한정식에 방문했다. 두물길 한정식은 연꽃박물관 세미원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서 세미원 주차장에 그대로 차를 세워두고 걸어서 이동할 수 있었다. 코다리찜, 갈치조림, 간장게장, 황태구이를 주메뉴로 하고 있는 두물길 한정식은 모든 메뉴에 갓 지은 솥밥과 된장찌개를 제공한다. 한정식 음식점이라서인지 전체적으로 한옥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따뜻한 분위기를 주었다. 코다리찜 정식(2인 이상) - 1인 15,000원 제주 갈치조림 정식(2인 이상) - 1인 24,000원 황태구이 정식 - 1인 16,000원 버섯불고기 정식 - 1인 16,000원 꽃게 양념게장 정식 - 1인 25,000..
2021.10.20
-
오사카 도톤보리 스시 맛집, 카미나리스시 오마카세
오사카에서 대관람차 타는 것을 끝으로 투어를 모두 마친 우리는 배가 고팠다. 다시 숙소 근처 도톤보리로 이동해서 저녁을 먹고 호텔에 들어가기로 했다. 일본에 와서 초밥을 아직 한 번도 먹지 못한 우리는 마지막 만찬으로 초밥을 먹기로 하고 구글 검색을 했다. 구글 검색 후, 우리의 선택은 카미나리 스시! 저녁을 먹고 나서 호텔로 이동하기에도 적당한 거리에 있었고, 구글 평점이 4.5점으로 높은 것도 마음에 들었다. 결정을 마친 우리는 곧바로 택시를 잡고 (필요할 때마다 어김없이 어디선가 나타나는 택시 최고👍🏻) 도톤보리로 이동했다. 정확하진 않지만 가미유칸 오사카 대관람차에서 도톤보리까지 택시비는 한화로 3만원대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건 교통상황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 날 듯 하다. 카미나리 스시는 오사카..
2023.08.30
-
간사이 공항 → 교토역까지, 하루카(HARUKA) 특급 열차 이용하기
간사이 공항에서 교토로 이동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우리는 하루카 특급열차를 이용하기로 했다. 하루카 특급열차는 1시간에 2번 운행하기 때문에 도착 시간에 맞추어 유연한 대응도 가능하고, 차가 막힐 염려가 없기 때문에 버스를 이용하는 것보다 효율적이라는 판단이었다. 간사이 공항에서 교토까지 가는 시간은 하루카를 이용했을 때에 80분 정도 소요된다고 한다. 하루카 특급열차 티켓 구입하기 하루카 특급열차 티켓은 현지에서 구매할 수도 있지만, 여행 전 국내에서 미리 티켓을 구매하면 금액이 훨씬 더 저렴하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출발 전에 클룩 사이트를 이용해서 미리 티켓을 구매하고 바우처를 출력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클룩의 하루카 상세페이지로 이동한다. #광고아님 #내돈내산 https://www...
2022.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