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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 여행,맛집,캠핑107

인천 송도 G타워 전망대 33층, 무료 전망 명소 이용정보 정리 평일 낮에 잠깐 짬을 내서 송도 G타워 전망대에 다녀왔다. 입장료가 무료라는 얘기만 듣고 크게 기대 안 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구성이 알차고 볼거리가 많은 곳이었다.기본정보위치인천 연수구 아트센터대로 175, G타워 33층 IFEZ 홍보관운영시간평일 10:00~21:00 / 주말·공휴일 13:00~21:00 (매주 월요일 휴무)문의032-453-7882입장료무료접근1층 로비에서 전용 엘리베이터로 33층까지 바로 이동 주차 상세 (요금표)G타워는 원래 사무실 건물이라 그런지 주차 요금 체계가 꽤 세분화돼 있다.입차 후 1시간: 무료 (전기차는 2시간 무료)1시간 초과 시 최초 30분: 600원이후 10분마다: 300원전일 주차권: 6,900원월 정기 주차권: 60,000원전망대만 잠깐 보고 나올 거면 .. 2026. 8. 14.
7월 인천여행 | 인천 가볼만한곳 명소 추천 7월 인천여행을 준비중이신가요?인천 가볼만한곳 명소 몇 군데를 추천드립니다. 송도 센트럴파크 국내 최초로 바닷물을 이용한 해수공원이자 한국의 지형적 특성을 살린 도시공원이에요. 인공수로에는 수상 택시와 카누 등 수상 레저 시설도 갖추어져 있고 공원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만끽할 수 있는 송도의 랜드마크이자 휴식공간이랍니다. 인천 차이나타운한국에서 유일하게 공식 지정된 차이나타운이에요. 차이나타운의 역사는 100년이 넘었으며, 중국의 풍미를 많이 간직하고 있어요. 이 곳에 가시면 정통 중국 음식과 한국식 중국 음식을 모두 맛보실 수 있는데요. 한국식 중국 음식으로는 탕수육, 짜장면이 있답니다. 월미도와도 가깝기 때문에 함께 둘러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월미도인천의 핫플레이스, 월미도는 정말 유명한.. 2025. 7. 2.
강남 방탈출, 단편선, 사람들은 그것을 행복이라 부르기로 했다 후기 비가 많이 오던 날, 그와 함께 손을 잡고 강남방탈출 신논현방탈출 단편선을 찾았다. 단편선은 방탈출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이미 너무도 유명한 곳이라 예약이 쉽지 않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궁금했지만 해보지 못하고 있었는데... 정말 타이밍이 좋게도 우연히 한 자리가 비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빛의 속도로 예약에 성공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4길 36 지하1층 02호 070-8866-0795 강남역 CGV 건물 사잇길로 두 블럭 정도 들어간 후, 좁은 골목으로 좌회전하면 골목 끝에서 '방탈출 단편선'이라는 간판을 발견할 수 있다. 테마방은 지하 1층에 있지만, 내려가기 전에 1층에서 신발을 실내화로 갈아 신고 동의서를 작성한다. 2022년 제 5회 한국 방탈출 어워즈에서 상을 4개나 받은 단편선! (공통.. 2023. 7. 5.
전남 담양 메타프로방스 국수맛집 추천, 옛날 진미국수 죽녹원을 한바퀴 돌고 나니 어느새 점심시간이 되었다. 우리는 메타프로방스 거리에 위치한 '진미국수'라는 국수 전문점에 방문하기로 했다. 옛날 진미국수 본점은 탱글한 국수면과 아삭한 콩나물의 식감, 진한 멸치육수로 담양 국수거리를 평정했다고 한다. 메타프로방스에 2호점이 있는 모양이다. 위치 :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메타프로방스1길 17 영업시간 : 매일 10:00 - 18:30 연락처 : 061-383-0984 이 곳은 SBS 백종원의 3대천왕에도 소개된 적이 있는 음식점으로, 우리가 방문했을 때에도 손님들이 정말 많았다. 우리가 보통 음식점에 방문할 때 조용한 분위기에서 격식있는 요리를 기대할 때가 있고, 활기찬 분위기에서 가볍고 맛있는 요리를 기대할 때가 있는데, 진미국수는 후자가 단연 잘 어울린다.. 2023. 6. 27.
전남 담양 죽녹원, 대나무숲 공원 담양 여행지 추천 호시담 체크아웃을 하고 우리는 곧바로 담양 죽녹원으로 향했다. 이번 여행 일정이 모두 야외 스케쥴이어서 비가 오면 어쩌나 하고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이틀 연속 날씨가 좋았다. (정말로 그는 날씨의 요정인가...?) 담양은 지역이 넓지 않아서 각 관광 명소까지 이동하는데 시간이 짧은 것도 마음에 들었다. 조금 피곤하면 택시를 타는 것도 부담이 없을 듯 하여, 뚜벅이 여행객들에게도 적합한 여행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죽녹원은 정문, 후문이 있는데 어느 쪽으로 가더라도 매표를 하고 입장할 수 있다. 우리는 후문 쪽으로 들어가서 정문까지 갔다가 다시 후문으로 나왔다. (주차장에 차가 주차되어 있으므로...) 죽녹원 내부는 길이 여러 갈래로 나뉘어 있기 때문에, 돌아올 때는 다른 코스를 선택하면 된다. 죽.. 2023. 6. 19.
| 담양 | 죽녹원 근처 감성 숙소, 독채 펜션 호시담(HOSIDAM) 죽녹원 근처에 위치한 감성숙소 호시담은 독채 펜션으로 이루어져 있어 가족, 연인, 친구들과 프라이빗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호시담은 좋을 호, 때 시 - 한문을 사용하며 호시담에서 지내는 잠시의 시간이 별처럼 빛나는 좋은 순간이 되었으면 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사람과 자연을 위한 집으로 건축은 정재헌 건축가, 조경은 김용택 소장님의 정성이 더해져 만들어졌다. 풀과 나무가 어우러진 풍경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곳으로, 시원한 바람, 무등산과 추월산으로 둘러쌓여 계절이 만드는 풍경을 자연스럽게 담았다. 자연 속에 머무르며 휴식하고 싶다면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 호시담 D302 객실 & 조식 후기 보기 ▼ 2023.06.18 - [| 국내 | 여행,맛집,캠핑 기록/전라남도] - 담양.. 2023. 6. 18.
담양 감성숙소 독채펜션 추천, 호시담 D302 객실 소개 경비행기 투어를 마치고 우리는 미리 예약해 둔 담양 숙소 호시담으로 이동했다. 호시담은 카페를 함께 운영하는 숙소인데, 카페와 숙소는 가깝지만 입구가 각각 다르다. 호시담 카페에서 조금 더 위로 올라가면 숙소 주차장과 체크인을 할 수 있는 사무실이 나온다. 뒤로는 푸른 산이 우뚝 솟아있고, 앞으로는 파란 하늘이 펼쳐진, 자연 속에 있다는 느낌이 드는 멋진 곳이었다. 그리고 담양 여행 정보를 얻기 위해 인터넷 서치할 때 블로그에서 발견했던 고양이... 나도 발견! (반가움ㅋㅋㅋ) 우리는 D302호를 예약해서 객실키와 바베큐, 조식 등 간단한 설명을 듣고 숙소로 이동했다. 호시담 D302 객실 구경하기 호시담은 독채 숙소 6개로 이루어져 있다. 각 숙소는 담으로 둘러쌓여 있으며 작게 개별 마당을 가지고 있다.. 2023. 6. 18.
| 담양 | 카페 호시담(CAFE HOSIDAM) 자연을 가장 가까이에서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담양 여행 추천 카페 호시담! 호시담은 좋을 호(好)와 때 시(時)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자연에 대한 배려와 섬세함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재헌 건축가의 손길과 순수한 마음으로 오랜시간 꽃과 나무를 만져온 디자인 조경업체 Knl 김용택 소장님의 정성이 더해져 사람과 자연을 위한 호시담이 완성되었다. 전남 담양군 용면 추령로 375-25번길 (쌍태리 산 128-9번지) 택시 or 버스 이용 시 1. 광주 광천동 버스터미널에서 311번 버스 10분 간격으로 담양 출발(40분 소요) 2. 담양버스터미널에서 ► 택시 이용(15분 소요) ► 303번 군내 버스(20분 소요) 자연에서 혹은 도시에서 가끔 만나는 선명하고 강렬한 이미지들은 대단히 매력적이.. 2023. 6. 18.
| 제주 | 카멜리아 힐(Camellia Hill), 동양에서 가장 큰 동백 수목원 카멜리아 힐은 40년 열정과 사랑으로 제주의 자연을 담은, 동양에서 가장 큰 동백 수목원이다. 6만여 평의 부지에는 가을부터 봄까지 시기를 달리해서 피는 80개국의 동백나무 500여 품종 6,000여 그루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또 향기가 나는 동백 8종 중 6종을 보유하고 있어 달콤하고 매혹적인 동백의 향기에 흠뻑 취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제주자생식물 250여종을 비롯해 모양과 색, 향기가 각기 다른 다양한 꽃이 동백과 어우러져 계절마다 독특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해 준다. 사랑과 치유의 숲인 카멜리아 힐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관람시간 연중무휴 하절기(6-8월) 8:30 - 19:00 동절기(12-2월) 8:30 - 18:00 간절기(3-5월, 9-11월) 8:30 - 1.. 2023. 6. 16.
요시다 유니 : Alchemy (23.5.24 ~ 9.24) 요시다 유니는 일본의 인기 아트 디렉터이다. 초현실적인 이미지를 제작하는 그녀는 CG를 사용하지 않고 모두 수작업으로 진행하는 아날로그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CG 작업을 사용하면 단숨에 목적지까지 내달릴 수 있지만 '과정'이 사라지는 것 같다. 반대로 수작업은 생각하는 과정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즐겁다. 전 세계를 무대로 패션브랜드, 잡지, 광고, 아티스트의 비주얼을 디렉팅하는 요시다 유니가 한국에서 기획전을 열었다. 다양한 시도를 통해 황금을 만들고자 했던 고대 연금술사들처럼 작가는 빛과 어둠, 유형과 무형 사이의 상호작용을 세밀하게 조작하여 평범한 것을 비범한 것으로 변환시키고, 원물의 형태를 재조합하여 아름답고 의미있는 작품으로 변형시킨다. 이 전시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2023 연작을 포함한 2.. 2023. 6. 14.